QnA

26살, 독립 후 경제적인 고민

먹구름2ND
2026.02.20 09:22 · 조회수 5

26살 대학교 3학년이에요. 20살부터 23살까지 독립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24살 때에는 모은 돈이 650만 원 정도만 되었어요.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 때문에 900만 원 정도의 빚이 생겼습니다. 아르바이트를 소홀히 하다 보니 나태해진 느낌이 들어요. 취업이 어려워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데,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미래에는 경제적으로 안정을 이루는 게 목표에요. 나스닥에 투자하라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있는데, 나스닥 ETF를 오랫동안 가지는 게 좋은지 궁금하고, 부업이나 경제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익근무도 소홀히하고 있고, 상황이 계속 복잡해지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월세인생19931ST2026.02.20 09:25
    비상자금 확보는 투자나 부업을 시작하기 전에 꼭 해야 해요. 생활비 6개월치 정도의 비상자금을 마련하면 예기치 않은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어요. 나스닥 ETF는 변동성이 크므로 빚이 없거나 적을 때 장기 투자로 접근하는 게 안전합니다. 투자 전에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하는 게 필요해요.
  • 1ST2026.02.20 09:30
    별로 모르겠는데 걍 아르바이트 더 열심히 하는게 답 아닐까 싶음
  • 건축주ㅂㅍㄹ1ST2026.02.20 09:34
    나스닥 ETF가 뭐야? 그냥 주식이랑 다른건가?
  • real_talk4TH2026.02.20 09:38
    나스닥 투자 말고 걍 빚부터 빨리 갚는게 우선이지 뭐... 힘들겠다ㅠㅠ
  • 베란다3RD2026.02.20 09:46
    부업은 추가 수입원이 될 수 있지만, 실패하면 오히려 비용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신중해야 해요. 부업을 하더라도 가계부를 철저히 관리하고, 부업 수입은 우선 빚 상환에 활용하는 게 좋아요. 투자와 부업 모두 목표와 원칙을 세워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분양사ㅁㄴㅇ2ND2026.02.20 09:52
    빚 900만 원이 있을 때는 먼저 지출 구조를 점검하고 빚 상환에 집중하는 게 중요해요. 수입과 지출을 정확히 기록해서 매달 얼마를 빚 갚는 데 쓸 수 있는지 계산해야 해요. 고정지출 중 불필요한 부분을 줄여서 여유 자금을 마련하는 게 우선입니다. 이런 준비가 되어야만 재정 안정에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