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자동차세 부과 기준은?
2026년에 자동차세를 매기는 기준이 무엇일까요? 배기량인가요, 아니면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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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차량가액으로 바뀐다는 소문 본거 같기도 한데 확실하진 않음
- 전기차와 수소차 같은 친환경차는 배기량 기준과는 다르게 정액세 또는 별도의 세율로 자동차세가 부과됩니다. 전기차는 대략 13만 원 수준의 정액세가 적용되고, 수소차도 비슷한 방식으로 세금을 산정해요. 이런 예외 규정은 친환경차의 특성을 반영한 조치라 할 수 있습니다.
- 배기량 아니었나? 갑자기 바뀐거야?
- 뭐가 됐든 세금 더 내는 건 분명한듯 ㅋㅋㅋ 피곤하다 진짜
- 2026년 자동차세는 기본적으로 배기량(엔진 용량)을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비영업용 일반 승용차의 경우 배기량(cc)에 세율을 곱해 기본세액을 산정하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1,000cc 이하는 80원/cc, 1,600cc 이하는 140원/cc, 1,600cc 초과는 200원/cc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또한 최종 납부액에는 지방교육세 30%가 추가로 붙어요.
- 차량가액(가격) 기준으로 자동차세가 부과된다는 정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대통령실에서 차량가액 기준 도입을 권고한 바는 있지만, 2026년 자동차세 산정에 즉시 적용된 사실은 없습니다. 따라서 2026년까지는 배기량 중심의 현행 제도가 유지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