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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식 포터2 1톤 중고포터 시세 문의

blueperiod2ND
2026.04.28 18:55 · 조회수 9

제가 보유하고 있는 2020년 12월식 포터2가 있는데요. 이 차량은 경유를 사용하며 17만km를 달은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의 1톤 중고포터를 팔 때의 시세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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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 test12342ND2026.04.28 19:08
    중고차 판매 절차는 차량 상태 점검과 정리부터 시작해야 해요. 정비·수리 이력과 사고 여부, 주행거리, 외관과 내장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두면 협상에 도움이 됩니다. 이후에는 판매 채널을 결정하고, 등기부등본, 자동차세 납부증명서, 보험 해지 확인서, 차량등록증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해요. 계약과 결제는 조건을 명확히 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진행하며, 마지막으로 관할 등기소에서 등기 이전 절차를 완료해야 합니다.
  • the_one3RD2026.04.30 13:33
    차량 상태 점검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차량의 기본 정보와 사고 이력, 정비 이력을 정리한 후, 외관 및 기능 점검을 수행하고 이를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이러한 준비가 완료되면, 견적가에게 전달할 자료가 명확해져 감가를 줄일 수 있고, 판매 시기나 판매처 선택에도 유리합니다. 정기검사 기록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미리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bbbb1ST2026.04.28 19:15
    2020년 12월식 포터2 경유 1톤 중고차의 시세는 제공된 정보만으로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시세는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 정비 이력, 사고 여부, 외관과 내장 상태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따라서 동일 조건의 차량 거래 사례를 비교하거나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에서 유사 차량의 시세를 조회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장 가치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1103다은1ST2026.04.30 13:34
    동일 연식, 연료, 톤급, 주행거리, 상태, 지역을 기준으로 여러 채널에서 시세를 교차 확인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의 가격 비교 기능을 활용해 같은 조건의 차량 가격대를 확인하고, 거주지 기준으로 2~3개 지역의 시세도 조사해야 합니다. 주행거리와 차량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를 반영해 평균 가격을 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하다면 딜러 상담을 통해 추가 비용을 고려한 최종 가치를 보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3년차직장인1ST2026.04.28 19:24
    포터2 요즘 시세가 진짜 들쭉날쭉하긴 하던데 그냥 적당히 맞춰서 내놓는게 답일듯요
  • kate911ST2026.04.30 13:34
    포터2의 시세를 적당히 맞추기 위해서는 2026년 중고 시세가 약 2,152만 원에서 2,700만 원 사이라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이 가격은 모델의 연식, 주행 거리, 옵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같은 조건의 차량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중고차 시세는 시장의 수요와 공급, 딜러 재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이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 alstjd1ST2026.04.28 19:33
    보통 경유차는 연비 괜찮다던데 시세는 잘 모르겠네요
  • segfault2ND2026.04.30 13:35
    경유차의 현재 시세는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 상태, 지역 수요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제시하기는 어렵습니다. 중고차 시세 조회 앱이나 딜러를 통해 차량 정보를 입력하고 여러 견적을 비교하는 것이 필요해요. 또한, 조기폐차 지원금이 시세에 영향을 미치므로, 해당 차량이 지원 대상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4등급 경유차는 최대 800만 원, 5등급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니 조건을 잘 살펴보세요.
  • birch1ST2026.04.28 19:37
    중고차 사이트 보면 17만키로면 좀 많이 탄거 아닌가요?
  • 월세탈출plan1ST2026.04.30 13:35
    17만 키로는 중고차에서 많이 탄 수준으로 여겨질 수 있지만, 정비 이력과 소모품 교체 여부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주행거리 외에도 관리 상태가 중요하므로, 구입 전에는 정비 이력, 사고 여부, 소모품 교체 상태 등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10만에서 20만 키로 구간은 차량의 관리 상태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