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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대출 관련 질문


현재 여러 대출을 갖고 계시다가 햇살론 대출로 통합하려고 고민 중이신데, 4대보험에 가입한 회사에서 12월 1일에 입사하셨고 현재까지 3개월 이상 재직하셨지만 아직 월급을 2번만 받으셨고 2월 25일에 다시 받으실 예정이신가요? 이 상황에서 햇살론을 신청하는 것이 적절한 시기일까요? 그리고 연체 카드론 이력이 있고 세후 급여가 270~280 정도이신다면 대출 신청이 거절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댓글 (6) >
  • 변동금리파상담사 2026.02.09 11:39 신규회원

    연체 이력 있으면 거의 무조건 걸릴듯… 햇살론도 까다로운걸로 아는데

  • DSR계산해주는사람 2026.02.09 11:46 신규회원

    그냥 2월 25일 지나고 신청해보는게 나을거 같음 지금은 좀 이른 느낌?

  • LTV질문받습니다 2026.02.09 11:54 신규회원

    월급 두 번밖에 안 받았으면 좀 애매하지 않나? 3개월 재직은 채운거 맞나?

  • DTI설명충분히 2026.02.09 12:02 성실회원

    햇살론은 보통 3개월 이상 재직한 경우에 신청 자격이 주어지며, 이는 월급 3회를 받은 것과 거의 동일한 기준으로 봅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특례보증 조건에서는 1개월 재직만으로도 신청이 가능할 수 있어요. 따라서 본인의 재직 기간과 상황에 맞춘 조건을 꼭 확인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연체방지주의보 2026.02.09 12:08 우수회원

    최근 3개월 내에 30일 이상 연체를 한 적이 있거나 10일 이상 연체가 4회 이상 발생하면 햇살론 대출이 거절될 가능성이 높아요.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같은 고금리 대출의 연체 이력도 심사에 불리하게 작용하니 신용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신용 변동을 최소화하는 것이 대출 승인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신용정보설명해줌 2026.02.09 12:16 활동회원

    월급을 3회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햇살론 신청이 가능하지는 않아요. 3개월 차에 퇴사가 예정되어 있으면 재직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서 대출 승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즉, 안정적인 재직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대출 심사에서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