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대출 중인데 여러 대학에서 심사 중?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면서 적은 학교 외에도 심사 중인 학교가 뜰 수 있을까요? 학자금을 대출할 때는 보통 하나의 학교를 지정하는데, 심사 중에는 두 학교가 뜰 수 있다는데, 이는 어떤 이유일까요?
좋아요
싫어요
즐겨찾기
카카오
URL복사
댓글 (6) >
- 심사 중인 학교가 두 개라면 등록금 이중확인 그런 거 아닐까?
- 그게 뭔가 중복 신청 같은 거 아닐까?
- 심사가 지연될 때는 직접 대학 학사 행정실에 연락해 학사정보가 금융기관에 제출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또한, 대출 신청한 금융기관에 현재 심사 상태와 추가 제출 자료 필요 여부를 문의하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다른 대학도 동시에 학자금 대출 심사 중인지 알고 싶다면 ‘심사중’ 상태만으로는 정확히 알기 어려워요. 한국장학재단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대출실행(신청현황)’ 메뉴로 들어가면 각 대학별 심사 결과와 상태를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 한 대학의 학자금 대출 심사 상태가 ‘심사중’으로 표시된다면, 보통 그 대학에서 학사정보를 금융기관에 아직 제출하지 않았거나 처리에 지연이 발생한 경우가 많아요. 이 상태가 길어질수록 대학 행정 절차와 금융기관의 확인 시간이 누적되어 대출 진행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 나도 잘 모르겠음.. 그냥 시스템 오류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