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토스뱅크 신용대출 연장 관련 질문


토스뱅크 신용대출을 5년째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 3월에 퇴사 예정이에요. 4월이나 5월에 연장신청을 해야 하는데, 무직이거나 계약직, 기간제로 새로 입사해도 연장신청이 거절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 신용점수는 문제 없고, 연체 기록도 없습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댓글 (6) >
  • 친절한은행언니 2026.02.06 17:15 신규회원

    그냥 좀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문의해보세요 무조건 거절은 아닌 것 같던데…

  • 이자계산도우미 2026.02.06 17:21 활동회원

    새로 입사했다면 입사 직후 소득과 재직 정보가 앱에서 안정적으로 반영되도록 재평가를 요청하는 것이 좋아요. 연장 신청 시점에 재신청하는 전략으로 신용 상태를 최대한 개선해야 승인 확률이 올라갑니다. 만약 거절된다면 다른 금융사의 대안 상품을 비교하고 신용카드 사용 이력을 관리하는 등 신용 점수 개선 노력을 병행해야 해요~

  • 금리설명장인 2026.02.06 17:27 신규회원

    무직이면 연장 잘 안 해줄걸요? 은행들이 요즘 엄청 까다롭다던데…

  • 원리금상환박사 2026.02.06 17:35 신규회원

    나도 계약직이라서 연장 거절당했음 ㅠㅠ 그냥 새로 대출받는 게 나을지도

  • 주담대경험많음 2026.02.06 17:40 활동회원

    토스뱅크 신용대출 연장 신청 시 퇴사 후 무직이거나 새로 입사해도 연장 거절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재직 상태나 소득, 신용, 상환 이력에 변화가 있으면 승인 확률이 더 낮아집니다. 무직 상태에서는 소득이 감소하거나 신용도가 하락한 것으로 판단돼 연장이 어렵다고 해요. 따라서 재직 3개월 이상, 연소득 1,000만 원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해요!

  • 전세자금베테랑 2026.02.06 17:48 우수회원

    연장 신청은 만기 30일 전 알림 후 진행되며, 이때 신용도와 상환 이력이 다시 재평가됩니다. 연체 이력이나 신용점수 하락이 있다면 거절 가능성이 커지니, 카드나 대출, 통신요금 등 연체 내역을 꼼꼼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대출을 일부라도 상환해 상환이력을 좋게 만드는 것도 승인 가능성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