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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미납 인정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


2009년 5월에 가입한 청약통장을 2020년에 알게 되어 매달 10만 원씩 미납 회차를 채워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현재 납입 인정 한도가 25만 원으로 늘어났지만, 이전 미납 회차분으로 인정되어 25만 원을 납입해도 회당 10만 원만 인정되고 있습니다. 미납 회차를 모두 채우기 전까지는 25만 원을 납입해도 10만 원만 인정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미납 회차를 한 번에 모두 입금하면 인정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래된 통장이지만 미납이 많았던 경우, 공공분양 총액 싸움에서 이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청약통장을 만들었음에도 불리한 상황에 처해있어 조금 불합리한 것 같습니다. 민간분양에서는 횟수가 유리하다는 것이 서민들에겐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자식을 많이 낳고 무주택 기간이 짧지 않다면 횟수 점수는 무용지물인 것 같아요.

댓글 (6) >
  • 단지한바퀴도는중 2026.02.20 14:06 우수회원

    그냥 포기하는 게 맘 편함 ㅋㅋ 청약 진짜 너무 어려움ㅋㅋㅋ

  • 입구출구동선체크 2026.02.20 14:12 신규회원

    실무적으로는 납입 회차를 1회로 설정하고 10만원 단위로 분할 납입하는 방법이 회차가 더 빨리 인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또한, 최대 24회까지 선납을 활용하면 미납 패널티를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아요. 납입 인정일은 은행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하거나, 납입 인정일 계산기를 활용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편의시설따져보는중 2026.02.20 14:19 활동회원

    그냥 예전 규정이라 그런 거 아닐까? 바뀐 건 좀 느리게 적용되는 듯

  • 상권분위기살피는중 2026.02.20 14:23 우수회원

    미납 회차를 한 번에 납입했을 때 인정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지는 은행이나 약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개별 확인이 필요해요. 일부 안내에서는 ‘조금’ 앞당겨질 수 있다고 하지만, 경험상 지연일수 때문에 바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무조건 한꺼번에 납부하는 것보다 상황에 맞게 납입 방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입주비계산중 2026.02.20 14:29 신규회원

    미납 회차가 그렇게까지 꼼꼼하게 인정 안 되는 거였어?

  • 잔금계획짜는중 2026.02.20 14:37 활동회원

    공공분양 주택청약에서 미납된 회차를 한 번에 모두 납입해도 즉시 모든 회차가 인정되는 것은 아니에요. 미납된 기간만큼 지연일수가 계산되어서 납입 인정일이 뒤로 밀릴 수 있답니다. 그래서 미납 회차가 많을수록 인정 시점이 더 늦어질 수 있으니, 한 번에 납입하는 것이 패널티를 완전히 없애지는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