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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변경 사고 과실 비율 궁금합니다


4차선 도로에서 1차선 좌회전 차선에 직진신호가 켜져 있는데, 뒤 차량이 기다려주어 방향 지시등을 켜고 잠시 정차 후 2차선으로 진입했습니다. 상대차량은 방향지시등을 사용하지 않고 진입하여 저를 치고 주행 후 정차했습니다. 제 차량이 먼저 진입하고 방향 지시등을 켰으며, 상대차량은 지시등 없이 뒤에서 밀어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제 과실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사고 상황에서의 과실 비율이 궁금합니다. 이전 사고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있어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어깨, 손목, 허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야하는 상황이어서 도움 주실 수 있는 전문가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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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사고QnA전담 2026.01.20 15:56 신규회원

    차선 변경 사고에서의 과실 비율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직진 차량 30%·변경 차량 70%으로 구성됩니다. 변경 차량이 규칙을 위반하거나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면 과실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블랙박스나 CCTV와 같은 객관적 증거를 통해 사고 발생 시기와 상황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차선 변경이 금지된 곳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과실이 크게 가산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