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차량 수리비가 600만원 정도 발생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차량은 18년식 더뉴카니발 VIP를 운전 중이며, 최근에 엔진 및 부품들을 수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차량이 고장나서 수리비로 약 600만원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쳐서 다시 타더라도 또 다른 고장이 발생할까봐 걱정되고, 팔아도 중고차 가격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현재는 고장차 매입업체에 대해 알아보고 있지만 정확한 매각 가격이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하며,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6) >
  • 차값흥정도와주는형 2026.02.19 10:16 활동회원

    이거 그냥 계속 고치기엔 너무 돈만 나갈거 같은데..

  • 딜러영업멘트해석사 2026.02.19 10:26 성실회원

    현실적인 대안으로는 사고차 매입 전문업체에 사진과 사고 부위 정보를 보내 매입가 상담을 받아보는 방법이 있어요. 해외 수출용으로 더 높은 가격을 받을 수도 있으니, 수리 후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 매입가 비교를 통해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해요.

  • 서비스쿠폰알뜰사용 2026.02.19 10:31 우수회원

    진짜 복잡한 문제네 그냥 버리는 수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

  • 자동차세계산도우미 2026.02.19 10:40 신규회원

    사고 이력 때문에 수리를 해도 중고차 시세가 크게 하락할 수 있어서 판매 시 손해를 볼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고가 수입차나 희소성 차량은 사고 한 번으로 가치가 더 크게 떨어지니, 이 점을 꼭 고려해야 해요.

  • 중고매물사진잘보는사람 2026.02.19 10:49 성실회원

    차량 수리비 600만 원이 차량가액 1,300만 원의 약 46%에 해당한다면, 일반적으로 전손 처리되기 어려운 상황이에요. 사고차는 수리비가 차량 시세의 70~80% 이상일 때 전손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 비율을 참고하시면 판단에 도움이 될 거예요.

  • 사고이력조회도와줘 2026.02.19 10:53 성실회원

    중고차 매입 가격이 잘 안 나오는 건 보통 차 상태가 별로라서 그런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