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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부동액 보충 관련 질문


차량의 주행거리는 67000킬로이며 연식은 22년식입니다. 보조통을 확인해본 결과 부동액이 약간 줄어든 것 같아 불스원 부동액을 200~300ml 정도 보충하려 합니다. 불스원 프리믹스 부동액은 4만킬로 또는 2년 수명이라고 하는데, 4만킬로나 2년 중 어느 것이 먼저 도래하면 출고 당시 차량에 있는 부동액을 전부 교환해야 할까요? 아직 교환 시기가 멀지만 보충을 위해 부동액을 전부 교환해야 할지 의문입니다. 보충한 부동액이 약 300ml 정도라서 8.8L의 부동액을 전부 교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6) >
  • 패밀리카추천도우미 2026.02.06 14:29 성실회원

    4만킬로나 2년 중 빠른 게 맞는 거 같은데 보충했다고 바로 교환해야 하는 건 아니잖음?

  • 트렁크공간중요해 2026.02.06 14:35 신규회원

    부동액 교환 시기는 보통 2년 또는 주행거리 4만 km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국산 일반 승용차는 이 기준이 가장 일반적이고, 수입차는 4~5년 또는 10만 km까지 교환 주기가 더 길게 권장되는 점 참고하세요. 부동액 종류에 따라 교환 주기가 다를 수 있으니 차량 매뉴얼을 꼭 확인해야 해요.

  • 시승기많이본사람 2026.02.06 14:40 활동회원

    보충만 해도 되지 않나 300ml면 별 차이 없을 듯

  • 옵션빠삭한오너 2026.02.06 14:47 성실회원

    장수명 부동액(LLC 등)은 5년 또는 10만 km 이상 사용이 가능하지만, 정기적으로 보조탱크 수위와 냉각수 색상 변화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색이 변하거나 이물질이 생기면 교체 시기를 앞당겨야 하니 주기적인 관리가 꼭 필요해요. 차량 매뉴얼을 우선 기준으로 삼아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 블랙박스추천해줌 2026.02.06 14:51 신규회원

    출고 당시 부동액은 상태에 따라 교환 여부가 달라집니다. 색이 탁하거나 이물질이 보일 경우에는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바로 교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약 냉각수 상태가 불분명하면 기존 부동액을 전부 배출하고 동일한 규격의 부동액으로 재주입하는 방식을 추천해요.

  • 타이어교체도우미 2026.02.06 15:00 성실회원

    이거 그냥 좀 더 쓰다가 2년 되기 전에 교환하면 되는 거 아닌가? 난 잘 몰라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