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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하기 계획, 청약 vs 전세 어떻게 선택할까요?
퇴근후헬스우수회원
2026.01.11 00:31 · 조회수 0

어머니와 둘이 사는데, 현재 원룸에 살고 있는데 전역 후에는 대출을 받아 투룸으로 이사하려고 고민 중입니다. 4월과 5월에 입대 전까지는 학교 다니면서 회사 다닌다고 하는데, 학교 돈으로 8년 6개월된 청약 통장에 700이 있고, 전역 시에는 750을 받을 예정이며 주식으로 850, 퇴직연금 계좌에는 650이 있습니다. 또한 전역 시에는 군적금 2000을 받아 총 4250을 마련한 뒤 주택청약 sh나 lh를 통해 버팀목을 받아가면서 이사를 하고 취직을 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청약을 사용하면 나중에 결혼 시 배우자가 청약통장을 갖고 있으면 제가 이미 청약을 받았어도 가입일 기준으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전세를 구하는 편이 나을까요? 다만 걱정되는 것은 요즘 전세 사기가 심하다고 하니 sh나 lh를 통해 구할 수 있는 집 중에 청약 통장 기간을 고려하지 않고도 들어갈 수 있는 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중에 결혼 후 신혼집으로 활용하고 싶은데, 제 나이로 보면 8년 반이라는 기간이 꽤나 길어 보입니다.

댓글 (1) >
  • 직접발품파 2026.01.11 00:34 신규회원

    SH나 LH를 통해 신혼집을 구하려면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 신혼희망타운 등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임대료는 시세의 30~40% 수준으로 저렴하며,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신혼희망타운이나 신혼부부 특공은 신혼부부 전용 물량이며, 경쟁이 치열하니 꾸준한 도전이 필요합니다. 중복 신청 가능하지만 중복 당첨 시 1개만 선택해야 합니다. SH나 LH를 통한 임대주택은 청약통장 없이도 다양한 방식으로 신혼집을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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