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직장생활 1개월차, 연말정산 고민


개인프리랜서로 활동한 경험이 있었지만, 2025년에 처음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사원입니다. 회사에서 연말정산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던 중 연말정산을 처음 해봐야 하는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 싶어졌습니다. 제 상황을 설명드리면 2025년에는 4~7월에 수습기간 동안 근무했는데, 사대보험은 들지 않고 세금만 공제받았습니다. 그리고 8월말에 현 직장에 입사하여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로 정직원이 되어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를 확인해보니, 의료비 20만원, 신용카드 1000만원, 직불카드 300만원의 내역이 있는데, 이것은 1년 내역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신용카드 220만원, 직불카드 7만원, 의료비 2만원의 내역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연말정산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연말정산이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주변에서도 많이 얘기해 주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도와주세요ㅜㅜ

댓글 (1) >
  • 체크카드비율따지는중 2026.01.24 12:52 활동회원

    연말정산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소득과 지출 내역을 회사에 제출하여 세금을 정산하는 절차이니 반드시 진행해야 합니다! 4~7월 수습기간에 사대보험 없이 근무했고 8월말에 입사해 12월부터 정직원이라도, 해당 연도 전체 소득과 공제 내역을 합산해 신고해야 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자료에 나온 의료비와 신용·직불카드 사용액은 모두 인정되며, 이를 바탕으로 회사에 자료를 제출하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요. 만약 2025년 다른 소득이 있었다면 그 부분도 포함해 신고해야 하니, 정확한 소득과 지출 내역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연말정산 안내와 서류 제출 기한을 꼭 지키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