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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성능기록부 관련 궁금한 사항


중고차 성능기록부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출고일이 19년 10월이며 미가입 기간은 24/09부터 25/10까지입니다. 성능기록부에 따르면 주행거리는 77,000키로대로 표시되어 있는데, 현재 매물에 올라온 주행거리도 동일하군요. 6개월간 매매되지 않은 건가요? 소유자 변경은 25년 5월로 기록되어 있고, 딜러님이 매수하셨다고 하네요. 성능기록부 출력일이 25년 6월인데 지금까지 3개월이나 지났는데, 이런 차량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원래 구매하려던 차량인데 갑자기 의구심이 드네요… 도와주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댓글 (6) >
  • 계약서조항체크요정 2026.02.03 19:21 성실회원

    이거 그냥 보류하는게 나을듯 6개월이나 안 팔렸으면 뭔가 문제 있는거 아닐까

  • 출고후해야할일정리 2026.02.03 19:29 활동회원

    성능·상태점검기록부 사본은 1년간 보관해야 하므로, 해당 기록부를 받아 보관하고 주행거리, 점검일, 점검 사진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기판 주행거리와 성능기록부에 기록된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자동차등록원부(등록증)에서도 주행거리를 함께 확인하여 3가지 자료가 일치하는지 꼭 비교해야 해요. 이 과정을 통해 차량 정보의 신뢰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 동호회정보공유러 2026.02.03 19:38 우수회원

    성능기록부에 표시된 주행거리와 실제 차량의 사용 이력이 6개월간 매매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주행거리 조작 가능성을 의심해야 해요. 주행거리 조작은 불법이며, 만약 증거가 확보되면 차량 구입 후 1년 이내에 손해배상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따라서 차량 구매 시 주행거리 조작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 차박가능차추천 2026.02.03 19:45 우수회원

    딜러가 매수했다면 좀 기다려봐야 할거 같은데? 뭔가 내부 사정일수도?

  • 휠기스예민한오너 2026.02.03 19:53 성실회원

    진짜 주행거리 맞는지 의심된다… 왜 안팔리지

  • 주차장칸신경많이씀 2026.02.03 19:57 우수회원

    주행거리 조작이 의심될 경우에는 입증자료를 확보하여 구입 후 1년 이내에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입증자료로는 성능기록부, 등록원부, 점검 사진, 점검일 등이 활용됩니다. 또한, 주행거리 조작은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중고차 구매 전에 반드시 성능기록부와 계약서의 주행거리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예방이 필요해요. 주행거리뿐만 아니라 정비 이력과 소모품 상태도 함께 점검해야 좋은 차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