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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저축 상품 해지 vs 유지, 어떤 게 나을까요?


신한은행 마이홈플랜 주택 청약 저축 상품을 2016년에 개설했고, 1년간 꾸준히 납입한 뒤 2025년까지 납입을 중단했습니다. 2025년 4분기에 다시 납부를 시작했는데, 이 상품은 꾸준한 납입이 청약 기회를 가져다준다고 합니다. 주변에서는 10년이 지났으니 해지하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지하고 새로 개설해서 꾸준히 일정액을 납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기존 상품을 유지하고, 이제라도 꾸준히 일정액을 납입하는 편이 나을까요?

댓글 (6) >
  • 입구출구동선체크 2026.01.31 18:01 신규회원

    주택청약저축을 해지하면 기존 가입기간과 납입횟수가 초기화되어 청약 가점이 크게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가점이 중요한 분들은 기존 상품을 유지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해지 후 재가입 시에는 일정 기간 제한도 있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요.

  • 편의시설따져보는중 2026.01.31 18:05 활동회원

    10년 지나도 해지하면 손해본다는 얘기 많이 들음ㅠㅠ 그냥 천천히 계속 하는 게 편할 듯?

  • 상권분위기살피는중 2026.01.31 18:10 우수회원

    기존 거 유지하는 게 낫다던데.. 새로 만들면 또 초기부터라서 청약 점수 쌓는 데 불리할 듯

  • 실입주비계산중 2026.01.31 18:15 신규회원

    월 납입을 일시 중단하거나 금액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입기간이나 납입횟수가 유지되어 가점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부담 없이 납입을 이어갈 수 있어요. 이 방법은 특히 가점이 중요한 분들에게 추천됩니다.

  • 잔금계획짜는중 2026.01.31 18:21 활동회원

    기존 통장의 금리가 매우 낮고 가점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지를 고려해볼 수 있어요. 민간분양 중심이라 가점이 덜 중요하다면 금리 차이를 비교해 해지 후 재가입이 이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거의 목표 납입액에 도달했다면 해지는 손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계약전질문많은편 2026.01.31 18:29 우수회원

    이거 진짜 복잡함.. 나도 잘 몰라서 걍 냅두긴 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