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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질문


아무래도 5월에 아파트를 구입하려는데, 개인사업자로서의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기존사업을 24년 12월 31일에 폐지하고, 신규사업은 25년 1월 1일에 개업했어요. 매출은 2억4천이고, 올해 종소세 5월 신고 때 8700만원의 소득을 신고할 예정이에요. 렌트나 리스는 없고, 이전 대출이나 학자금 대출도 없답니다. KCB와 나이스는 950점 이상이에요. 7억짜리 주택을 구입하고 싶어하며, 이게 제 생애 최초의 주택 구매가 될 거예요. 대략 70%에 해당하는 4.9억 원의 대출이 필요한데, 이게 가능할지 궁금해요.

댓글 (6) >
  • 소득증빙도와줘 2026.02.09 00:00 우수회원

    이게 진짜 가능한 건가…

  • 중도상환물어봐 2026.02.09 00:05 성실회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도 대출 한도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기존 신용대출, 카드론 등 모든 부채 원리금을 포함해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한도가 정해지기 때문에 매출이 늘어나도 DSR이 높으면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어요. 매출이 불안정하거나 변동이 크면 DSR이 낮아져서 한도가 더 제한될 수 있으니, 재무 상태를 명확히 증빙하는 서류를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세금 납부 확인서, 최근 3개월 매출 내역 등이 도움이 됩니다.

  • 대환대출연구중 2026.02.09 00:14 신규회원

    나도 잘 몰라서 그냥 지나감

  • 비상금통장지기 2026.02.09 00:23 신규회원

    개인사업자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매출과 세금 신고액 자체보다는 이 자료들을 활용해 상환능력을 입증하는 과정이 중요해요. 금융기관은 부가가치세 신고서,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 통장 및 카드 매출 등 실매출 흐름을 종합해서 사업자의 상환능력을 판단합니다. 최근 1~2년 또는 최근 3개월의 매출 증빙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고, 순이익이 안정적이고 꾸준할수록 대출 한도도 더 유리해지는 편입니다.

  • 마이너스통장조련사 2026.02.09 00:28 성실회원

    주택담보대출 한도 산정 시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LTV(담보인정비율)입니다. 아파트 시세나 감정가에 LTV를 적용해 한도를 결정하는데, 일반적으로 LTV는 70% 내외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요. 개인사업자의 경우 직장인보다 LTV가 좀 더 낮게 적용될 수 있으니 참고해야 해요. 예를 들어, 감정가 1억 원이라면 70%인 7천만 원에서 80%인 8천만 원 사이에서 한도가 산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카드빚정리멘토 2026.02.09 00:32 활동회원

    진짜 70%까지 대출이 되려나?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