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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주택구입목적 가능여부에 대한 고민


신규아파트를 공동명의로 받은 상태에서 중도금을 상환하기 위해 어머니 명의 주택을 매각하려고 하는데,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어머니 명의 주택을 대출 받아 진행하려는 방법이 막힌 상황입니다. 은행에서는 공동명의를 파기하고 돈을 빌려서 진행하라는 조언을 해주었지만, 이 과정이 복잡해 보입니다. 그래서 공동명의 유지한 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가능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6) >
  • 은행창구실전팁 2026.02.13 14:32 우수회원

    주택 구입 목적의 대출이 어려울 때는 1금융권 대신 등록된 대부업체(3금융권)를 통해 주택담보대출을 고려할 수 있어요. 다만, 대부업체 이용 시 법적 등록 여부와 계약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중도상환 수수료나 부대비용도 반드시 체크해야 하니 주의가 필요해요.

  • 금리인하요청도우미 2026.02.13 14:37 우수회원

    공동명의도 대출이 안 되나.. 은근 까다로운가보네

  • 부채관리도와주는형 2026.02.13 14:43 활동회원

    그냥 은행마다 다를걸? 다른 데 가서 물어봐봐

  • 소액대출현실토크 2026.02.13 14:53 활동회원

    전세나 임대 보증금이 있다면 ‘전세보증금 반환대출’ 같은 상품을 활용할 수 있어요. 세입자 퇴거 조건부 주택담보대출은 퇴거 2개월 전부터 실행 가능하니, 전입 유지 기간과 퇴거 시점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대출 신청 시점의 시가와 담보가치 평가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 금리변동설명해줌 2026.02.13 15:01 활동회원

    근본적으로 명의자 중 한 명이 빚 있으면 엄청 제한될걸?

  • 고정금리파은행원 2026.02.13 15:08 활동회원

    이미 기존에 주택담보대출이 있다면 대환, 즉 갈아타기를 검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금리를 비교해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수수료를 포함한 총비용을 꼭 계산해야 해요. 이자 절감 효과와 수수료 부담을 꼼꼼히 비교한 후 결정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