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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보험 거절 상황, 다른 기관 가입 가능성 및 집주인, 중개사 책임 관련 질문
스트레스풀고싶다성실회원
2026.01.13 09:14 · 조회수 0

동생이 전세보증금 4,800만 원으로 계약을 했는데, 전세보증보험(HUG) 가입이 거절되어 집주인과 중개사 책임 회피로 곤란한 상황입니다. 집 시세 하락으로 전세금이 시세보다 높아져 보험 가입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협조를 거절하는 집주인으로 인해 계약서 수정과 확정일자 변경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SGI서울보증이나 주택금융공사(HF) 등 다른 기관에서의 가입 가능성과 세입자가 집주인 협조 없이 할 수 있는 대안, 중개사의 책임 회피에 대한 대응 방안이 궁금합니다. 또한 계약 만기 시 보증금을 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준비할 사항도 알고 싶습니다. 전세 문제로 인한 불안함이 크니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인 대처 방법이 궁금합니다.

댓글 (1) >
  • 청약가점계산러 2026.01.13 09:20 활동회원

    전세보증보험 거절 시, 은행 상품, 임차권 등기명령, 제3자 보증 등 다양한 대안이 있습니다. 각 상품별 가입 조건과 위험성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시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거절 사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주택의 권리 상태, 계약 조건, 전입신고 등 필수 요건을 충족해야 대체 상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제3자 보증인을 활용할 때는 보증인의 신용도와 자산 상태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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