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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새계약시 은행 변경이 가산금리에 미치는 영향


전세대출을 연장할 때는 가산금리가 적용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2년이 지난 후에는 다른 은행으로 이전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는 카카오 전월세대출로 현재 집을 2년째 이용 중이었고, 다음 달에는 이사를 가게 될 예정입니다. 새 집은 현재 거주 중인 집보다 약 4천만원 정도 더 많은 보증금이 필요합니다. 이번 이사로 인해 가산금리 때문에 토스로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데, 대출 가조회 결과로는 토스가 카카오보다 조금 더 낮은 금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새로 대출을 신청할 때, 같은 은행이라도 가산금리가 적용되지 않는 건가요? 연장이 아니라 새로 심사를 받을 경우에도 가산금리가 적용될까요? 아니면 가조회 시점에서 이미 금리가 확정되어 대출 신청 시 추가로 금리가 높아질 수 있을까요? 카카오는 아직 대출 신청 기간이 남아 있습니다.

댓글 (1) >
  • LTV질문받습니다 2026.01.09 21:13 신규회원

    은행 변경 시 가산금리는 변동할 수 있으며, 신규 대출 시에는 신용도, 상품 조건에 따라 가산금리가 새롭게 산정됩니다. 기존 대출을 다른 은행으로 옮길 때(대환)는 기존 금리가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가산금리는 기준금리와 합산되어 최종 대출금리가 결정되므로, 은행 변경 전에 가산금리 산정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