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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한 고민


기존에 살고 있는 집의 집주인분이 매매를 하신다 하여 계약 중간에 이사비용을 지원받고 나가야 합니다. 이사할 집은 현재 세입자가 살고 계시는데, 세입자가 나가는 날에 우리가 이사를 갈 예정입니다. 신혼부부대출을 받아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전세보증보험 가입은 이사 전에 해야 할까요? 만약 세입자가 나가셔도 서류 정리를 해주지 않아 전입신고를 못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요? 이런 경우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6) >
  • 학군지검색중 2026.02.21 11:27 활동회원

    세입자가 서류 안주면 진짜 골치 아플 듯.. 전입신고 안 되면 보증금 돌려받기가 힘든 거 아닌가요?

  • 통학거리따져보는중 2026.02.21 11:32 신규회원

    보증보험은 이행청구를 하기 전까지는 세입자가 이사가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보증금 지급을 위해서는 보증채무 이행 후 집주인에게 구상권을 행사해야 하니, 보증금이 실제로 지급되기 전까지는 세입자가 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점을 꼭 알아두셔야 해요.

  • 출퇴근시간체크러 2026.02.21 11:40 성실회원

    서류 준비가 늦어지면 보증기관에서 요구하는 전입신고, 확정일자, 계약서 등 증빙 자료를 제때 제출하지 못할 수 있어요. 이럴 경우 사후에 보증신청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미리 준비하는 게 훨씬 안전합니다. 그래서 이사 전에 모든 서류를 완비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

  • 부동산발품중 2026.02.21 11:44 신규회원

    이사비용 지원받는 거랑 전세금 안전은 별개 아닌가요? 이사비용 받고 나가면 걱정 안 해도 됨? 뭔가 복잡하네요…

  • 직접발품파 2026.02.21 11:50 신규회원

    전세보증보험은 전세계약이 끝나기 전, 즉 입주 후라도 신청일 기준으로 보증 효력이 발생해요. 그래서 세입자가 나가기 전에 미리 신청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안전합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부여 후 바로 신청하는 방식을 권장하니, 계약 후 잔금 지급 시점부터 신청 준비를 하는 게 좋아요.

  • 온라인시세확인러 2026.02.21 11:59 성실회원

    전세보증보험은 미리 들어야 안심되지 않아요? 나중에 가입하려고 하면 무슨 문제가 생길까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