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대출 상환 문제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지금 우리저축은행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데, 15일마다 상환 안내 문자가 계속 와요. 그래서 오늘 앱으로 상환하려고 했더니 영업일이 아니라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주말과 공휴일 때문인 거 같긴 한데, 평일인 19일에 상환하면 연체가 아니라고 하나요? 그런데 왜 상환 안내 문자는 15일로 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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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실제로 연체를 막으려면 내가 이용 중인 상품의 ‘이자부과일(후취일)’을 미리 확인하는 게 필수입니다. 이 날짜 이전에 상환하면 연체 이력이 남지 않아 신용평점 하락과 같은 불이익을 피할 수 있어요. 따라서 19일 상환이 안전한지 판단하려면 후취일을 기준으로 상환 계획을 세우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저도 이거 궁금했는데 은행마다 다르다던데... 진짜 19일에 내도 괜찮으면 왜 문자 계속 15일에 보내는 건가 싶음 ㅋ
- 나도 저축은행 썼는데 주말 겹치면 다음 영업일에 내도 문제 없었음. 문자 날짜는 그냥 기준일 같아요
- 그냥 15일마다 무조건 문자 보내는 거 아닐까? 꼭 그날 내야하는 건 아닐 거 같은데
- 대표적인 저축은행 상품별 연체 이자율과 부과 시점도 참고하시면 좋아요. 햇살론(페퍼저축은행)은 이자·원금이 매월 후취로 계산되고, 연체이자율은 대출금리+연 3% 최대 연 20%입니다. OK저축은행의 오케이사잇돌2는 매월 취로 이자를 부과하며, 연체금리는 약정금리+연 3% 가산, 최대 19.99%로 안내됩니다.
- 저축은행 대출 상환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각 상품별로 정해진 ‘이자부과 시점’을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자가 매월 후취로 부과되는 상품이라면 19일에 상환해도 후취일 이전이라면 연체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후취일 이후라면 연체이자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니 꼭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