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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지역 다가구 감정평가에 대한 고민
결국잘될거야활동회원
2026.03.13 19:55 · 조회수 0

저희 집은 재개발 지역에 위치한 다가구입니다. 그런데 오랜 기간 동안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아 반지하에 공실이 생겼어요. 이럴 경우 감정평가 시에는 마이너스 평가를 받을까요? 혹시 문제가 된다면 공사를 통해 세입자를 유치해야 할까 고민 중이에요. 비록 사업인가 전이긴 하지만, 3-5년 내에는 주거 공간으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돼서 지금 공사비를 투자하는 것도 고민되네요. 세입자가 없는 호실이 감정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봐 걱정돼 여쭤봅니다.

댓글 (2) >
  • 연차탐난다 2026.03.13 20:04 신규회원

    재개발 지역 다가구의 공실률은 감정평가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요. 단순히 공실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역 인프라, 주거환경, 임대수요 등 공실이 발생하는 원인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공실률이 높으면 감정가가 낮아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반대로 공실이 적고 안정적이면 감정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재택러 2026.03.13 20:11 신규회원

    세입자 유치는 공실로 인한 감정가 하락을 막는 데 꼭 필요해요. 임대료나 전세금 수준을 시장 상황에 맞게 조정하고, 주거환경과 관리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 공실 원인을 줄이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다만, 공실이 임시적인지 지속적인지에 따라 세입자 유치의 효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접근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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