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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렌트 차량 반납 과정 질문


차량은 2020년식 cn7 풀옵션으로 만기는 24년 06월입니다. 인수가 1200만원, 중계수수료 33만원, 이전등록비용 108만원, 취등록세 73만원, 월납입금은 2~5월까지 총 225만원이며, 총 비용은 1638만원입니다. 24년 2월부터 6월까지 차량을 이용한 상황에서, 24년 2월에 차량을 받아 월납금을 내고 타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개월 뒤에 ‘700만 원 이득을 봤을 텐데 고마워하지 않는다’는 말을 3~4번씩 반복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한 의문점을 가지고 계시는데, 장기렌트 차량 반납 과정 및 지출비용, 받는 비용 등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또한, 24년 1월 당시 cn7의 시세가 1800~1900만원대로 알려져 있는데, 700만원 이득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차량 반납 시 ‘내가 인수해서 팔았으면’이라는 전제가 합리적인 것인지 의문이 드는데, 이에 대한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댓글 (1) >
  • 휠기스예민한오너 2026.01.18 10:34 성실회원

    2~5월까지 장기렌트 차량을 이용한 후 700만원의 이득을 보장받을 수는 없습니다. 반납 시 이득 여부는 차량 상태, 주행거리, 사고 이력, 렌트사의 인수·반납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인수 시 추가 비용은 렌트사 인수가격(잔존가치) 외에 취득세, 명의이전비, 신규 보험료가 발생하며, 시세보다 낮은 인수가격이나 차량 상태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상태와 계약 조건을 신중히 살피고, 렌트사 안내와 중고차 시세를 비교하여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