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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일 주택대출 후 아내 명의 신용대출 가능 여부 및 한도 문의


안녕하세요. 12/19가 잔금일로 주택담보대출이 실행 예정이고, dsr이 꽉 찬 상황입니다. 제 아내와 공동명의이며, 주택담보대출은 제가 신청하고 아내가 담보를 제공했고, 제가 5천원의 신용대출을 받았습니다. 혹시 잔금 당일 주택담보대출 실행 후 아내 명의로 신용대출을 실행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한도는 어떻게 될까요? 제 연봉은 7600이고, 아내의 연봉은 작년 기준으로 3600이며 현재 육아휴직 중입니다. 사정상 더 이상의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하여 후순위대출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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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자금베테랑 2025.11.26 21:29 우수회원

    아내 명의 신용대출은 잔금일에 가능하나, 육아휴직 상태와 신용점수, 기존 부채에 따라 한도와 승인여부가 달라집니다. 육아휴직 중에도 신용대출 신청 가능하지만, 은행은 현재 소득(무소득 또는 육휴 전 소득) 기준으로 심사하며, 신용점수와 기존 부채가 영향을 줍니다. 육아휴직 상태로 단독 신청 시 부적절할 수 있으므로, 남편과 공동 신청이나 복직 후 신청이 유리합니다. 한도 산정은 신용점수, 기존 부채, 연체 이력, 소득에 따라 다르며, 연봉 7,600만 원, 신용점수 800점대면 5,000만~8,000만 원 내외 가능하지만 은행별 차이 있습니다. DSR 규제로 기존 대출 많으면 한도 감소 가능. 육아휴직 전 소득을 인정받는 은행도 있으나, 대부분 무소득 간주해 복직 후 신청이 유리. 신용점수와 부채에 따라 한도 달라지므로, 은행 상담하여 가능 금액 확인 필요. 결론은 아내 명의 신용대출은 가능하나, 육아휴직 상태와 부채, 신용점수에 따라 한도가 달라지므로 은행별 심사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