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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월세신청 관련 질문


친누나와 함께 자취하다가 월세지원을 받아왔는데, 친누나가 이사를 가게 되어서 이제 혼자 자취하고 있습니다. 계약서상에는 여전히 누나의 이름으로 되어 있고, 월세지원도 누나가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이제 자취방 계약서를 제 이름으로 변경하고 등본상에서도 제가 혼자인 것으로 변경해야 할까요? 월세신청을 다시 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계약서를 바꾸지 않고 제가 직접 신청해서 받을 수 있을까요? 월세를 누나에게 반납하고 월세 입금은 누나가 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댓글 (6) >
  • 상권분위기살피는중 2026.02.18 20:55 우수회원

    임대차 계약서상 임차인 명의와 실제 월세 납부 및 거주자가 일치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순히 계약서 명의만 변경하는 것은 임대인의 동의 없이는 어려울 수 있어요. 따라서 누나가 이사 가면 계약서 명의 변경보다는 전대차 계약을 통해 처리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 실입주비계산중 2026.02.18 21:02 신규회원

    이거 진짜 복잡해서 그냥 포기하고 싶다…

  • 잔금계획짜는중 2026.02.18 21:08 활동회원

    전대차 계약을 체결하면 누나가 이사 가도 월세 납부와 거주를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이 경우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꼭 준비해야 하는데, 이는 추후 분쟁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임대인과의 명확한 계약 구조가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 데도 중요하답니다.

  • 계약전질문많은편 2026.02.18 21:16 우수회원

    계약서 이름 바꾸는 게 제일 깔끔할 거 같은데…

  • 부동산뉴스읽는직딩 2026.02.18 21:21 활동회원

    만약 누나가 이사 후 계약을 완전히 종료하고 싶다면 최소 30일 전에 통보해야 하며, 내용증명 같은 공식적인 방법으로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절차를 잘 지켜야 나중에 보증금 반환이나 계약 관련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어요. 계약서 변경이나 전대차 계약 모두 임대인과의 협의가 필수임을 꼭 기억하세요!

  • 시장분위기궁금한사람 2026.02.18 21:29 활동회원

    그냥 지원 계속 받으면 문제 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