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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연말 정산에 관한 궁금증


3~8월 동안 근무를 한 뒤 쉬다가 이직하여 11월부터 새로운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연말 정산 서류를 작성하려고 하는데요. 새로운 회사에서는 이전 근무지와 합산하여 제출하라고 하는데, 근무한 기간만 체크해서 제출하라는데, 이게 정말 옳은 방법인가요? 그렇다면 근무하지 않은 기간에 대해서는 5월 종합소득세 기간에 추가로 신고를 해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근무한 기간만 신고하면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종합소득세로 신고한 것이 잘못된 경우에는 올해 수정을 해야 하나요?

댓글 (4) >
  • 간이세액표검색중 2026.02.06 08:24 성실회원

    종합소득세 수정하는거 엄청 귀찮다던데… 그냥 넘어가면 안되려나?

  • 원천징수영수증찾기 2026.02.06 08:29 신규회원

    나도 이거 헷갈리는데 그냥 회사 말 듣는게 좋을듯

  • 급여명세표열어보는중 2026.02.06 08:37 성실회원

    근무 기간만 따로따로 신고하는게 맞는줄 알았는데 아닌가?

  • 소득공제vs세액공제 2026.02.06 08:44 우수회원

    연말정산 시에는 올해 근무한 모든 회사의 소득과 원천징수 영수증을 합산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각 회사에서는 근무 기간에 해당하는 소득만 신고하고, 근무하지 않은 기간은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말정산은 근무 기간의 소득에 대해 하는 것이므로, 쉬었던 기간 소득이 없다면 따로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작년에 잘못 신고한 종합소득세는 올해 수정 신고를 통해 바로잡아야 하며, 이는 별도의 절차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이전 회사와 현재 회사 소득을 모두 반영하여 연말정산 서류를 제출하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