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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보증금 문제로 골치 아픈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24년 2월13일에 집을 임대계약을 맺었어요. 하지만 25년 2월쯤 집주인이 바뀌어서 재계약을 했고, 26년 1월24일에 이사를 했어요. 계약 만기일이 2월12일이었지만 미리 나와야 했어요. 이사한 집은 상태가 최악했어요. 도배가 벗겨지고, 바닥 타일에 낙서가 되어 있었으며 매트리스는 없었고, TV도 고장이 났어요. 이런 상태를 알면서도 37만원에 계약을 맺었죠. 하지만,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해두지 않았어요. 새로운 집주인이 바뀌면서 집을 확인하지 않았어요. 현재 이사를 하면서 200만원의 보증금을 내야 했고, 하자 보수를 한 뒤에 비용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했지만, 증빙 자료가 없어서 신뢰할 수 없어요. 전 집주인측도 증빙 자료가 없다며 내용을 듣고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해요. 바뀌기 전 집주인과 반반 비용을 부담할 의향이 있지만, 100%를 청구하는 것이 억울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어요. 전 집주인한테 어떻게 처리할 건지 전화를 해도 받지 않으면 끝이라며 돈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가 정말 어려운데 도와주세요.. 화장실 원터치 세면대 수리를 요청했는데 내 과실이라고 해서 못해주었다는 대화가 있었고, 이에 대한 대립이 있었던 기억도 있어요. 골치 아픈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보증금 #이사 #수리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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