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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전세 사기 의심 사례?
베이킹입문활동회원
2026.01.09 10:31 · 조회수 0

오피스텔 전세금이 2억으로 알려진데, 2018년에 착공된 것으로 보입니다. 로드뷰를 보면 외관은 이미 2021년에 완공된 것처럼 보이는데, 아직 첫 입주자가 없어서 첫 입주로 설명되며, 승인일은 2024년 봄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6층짜리인데 착공부터 승인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고, 2024년에 승인을 받았지만 2년 동안 입주자가 없다는 점이 의문스럽습니다. 이 오피스텔에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 짐버리는중 2026.01.09 10:33 성실회원

    오피스텔의 전세 사기 가능성이 있으니 계약 전 등기부등본과 건축물관리대장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착공은 2018년, 외관 완공은 2021년으로 보이나 정식 승인일이 2024년 봄이라면 아직 준공허가가 내려지지 않은 상태일 수 있으며, 입주자가 없는 이유가 될 수 있어요. 준공 승인 없이는 전세 계약이 법적으로 불안정하고, 실제 소유자가 다를 수도 있어 사기 위험이 큽니다. 승인 지연과 무입주 상태는 법적 권리 보호가 어렵다는 신호이니 주의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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