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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교체 고민 중!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배달 중에 오토바이를 교체하려 합니다. 배달 기사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갈비뼈가 부서져 입원치료 중이어서 오토바이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한 달에 1~2회 정도 쉬며 하루에 16~18시간씩 일하는데, 피로는 강남역 인근 지하주차장에서 차박 생활하며 누적되고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이며, 날씨가 안 좋은 날도 쉬지 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피로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 중이며, 현재 pcx125와 포르자350을 고려 중입니다. pcx125와 포르자350의 가격과 유지비를 고려하여 오토바이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포르자350을 선택할 예정이며, 포르자350의 유지비와 성능을 고려해 추천해주실 오토바이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시티베스트로 매일 16시간 이상 배달한 경험으로는 병원비가 더 나올 것 같아서요)

댓글 (6) >
  • 사고이력조회도와줘 2026.02.07 00:27 성실회원

    PCX125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경량 스쿠터로 연비가 좋지만 출력이 낮아 장거리 주행에는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 반면 포르자 350은 330cc급 엔진과 약 29.4마력 출력을 가지고 있어 출퇴근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에서도 뛰어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장거리 이동이 많거나 안정적인 고속 주행을 원하신다면 포르자 350이 더 적합합니다.

  • 카히스토리자주보는형 2026.02.07 00:36 성실회원

    안전 면에서 제동과 미끄럼 방지 기능을 우선시한다면 PCX125 ABS와 트랙션 컨트롤이 포함된 모델이 더 유리해요. 그러나 출퇴근과 장거리 주행을 같이 고려하신다면 포르자 350의 출력과 주행 안정성이 더욱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환자의 주행 환경과 필요에 따라 두 모델 중 적합한 쪽을 선택해야 합니다.

  • 계약서조항체크요정 2026.02.07 00:46 성실회원

    입원 중인 환자의 안전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제동 및 미끄럼 방지 기능입니다. PCX125는 ABS(1채널)와 CBS(콤비브레이크) 옵션이 있으며, 특히 ABS 모델은 리어 디스크 브레이크를 사용해 제동 안정성이 뛰어나요. 또한 PCX125 2022년형에는 프론트 ABS와 HSTC(트랙션 컨트롤) 기능이 적용되어 급제동 시 휠 잠김이나 미끄러짐을 줄여 더욱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습니다.

  • 출고후해야할일정리 2026.02.07 00:51 활동회원

    pcx도 나쁘지 않던데 유지비가 훨씬 싸다던데

  • 동호회정보공유러 2026.02.07 00:57 우수회원

    근데 차박하면서 16시간이라니… 진짜 몸 생각 좀 해야 할 듯요

  • 차박가능차추천 2026.02.07 01:04 우수회원

    포르자350 진짜 무거운 거 아닌가요? 장시간 타면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