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 고민 공유
저희가 생각 중인 아파트 분양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쭤봅니다. 현재 제 자산은 2억5천이고, 세후 연봉은 4000 정도입니다. 매달 고정 지출은 100 정도입니다. 28년에 완공되는 4.5억 가격의 아파트를 분양 받을 예정인데, 이는 제 인생 첫 집이자 미혼입니다. 계약금을 내고 중도금은 무이자 대출로 받을 예정이고, 부족한 2억은 어떤 방식으로 몇 년 동안 대출을 받아야 하는지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대출 상품을 몇 년 동안 이용하시나요? 그리고 해당 상품의 금리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청약은 6년 동안 매달 10만원씩 납부하여 완료했습니다. 아, 아파트는 청약과는 무관한 것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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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 2억 어떻게 대출 받아야 할지 궁금하시군요. 분양가의 5~10% 수준인 약 2,250만~4,500만 원을 계약금으로 마련하고, 중도금은 일부 부족분은 자부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잔금은 대출로 마련하되, 대출 한도는 연봉과 기존 부채에 따라 다르니 은행 상담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부족한 2억 원은 무이자 대출, 신용대출, 가족·지인 자금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