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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선택 고민 중인 30살 부부의 이야기
눈팅하다등장우수회원
2026.01.18 14:24 · 조회수 0

저희는 5월에 결혼을 앞둔 30살 부부입니다. 제가 거창에, 여자친구는 구미에 직장이 있어 두 사람 모두 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월 소득은 두 사람 합쳐서 500만 원에서 600만 원 정도입니다. 전 지원금을 포함한 신혼부부 대출 한도는 8000만 원으로, 여자친구는 지원금을 포함한 한도가 5000만 원입니다. 현재는 소득이 너무 낮아서 신혼부부 대출을 받기 어려워서, 개인으로 보금자리론을 활용하고 혼인신고는 나중에 하려고 계획 중입니다. 칠성동 주변에 자리를 잡아 여자친구가 대구역으로 출퇴근할 예정이고, 전은 거창에 있으면서 주말에만 만나는 주말부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구로 이직한 후 함께 살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구축된 30년 된 주택을 매매할지, 준신축 주택을 보고 대출을 더 많이 받아서 이사할지, 월세를 내며 살지, 아니면 전세를 구해서 살지 많은 고민이 됩니다. 앞으로를 생각하니 대출 금리가 올라갈까 두려워하고, 구축된 주택들은 반층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누수 문제가 있어 머리가 복잡합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 실거래가찾는사람 2026.01.18 14:29 성실회원

    부부의 상황과 우선순위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장기 실거주와 안정성 중시라면 매매가 좋고, 자금 부담과 유연성을 중시하면 전세나 5~7년차 준신축이 적합합니다. 입지와 단지 조건을 확인하며 선택하세요.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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