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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가 대전 아파트 매매 후보지를 고민 중입니다
넷플릭스중우수회원
2026.01.15 08:36 · 조회수 0

신혼부부로서 다섯 살 아이 한 명을 둔 상황이고, 곧 태어날 둘째 아이를 기다리고 계신데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이사를 준비 중이시라고 합니다. 현재 둥지 26평, 은초롱 31평, 경큰 31평을 고려 중이십니다. 처음에는 둥지로 마음을 먹고 부동산을 방문했으나, 아이 둘이라 생각하니 집이 작을 것 같다는 고민이 드는 상황입니다. 화장실도 1개뿐이라고 하셨고 부동산 사장님께서 은초롱을 추천해주셨다고 합니다. 은초롱과 둥지의 가격대는 비슷하며, 은초롱이 집 내부가 더 마음에 들어 고민 중이시라고 합니다. 한편, 경큰은 현재 거주지인 생활권이 편할 것 같아 후보지로 고려 중이십니다. 아이의 학교를 고려하면 둔산권이 적합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현재 30대 초반이시라 돈을 모으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해가 잘 들고 평수를 고려하면 은초롱이 유리하지만, 단일동인 것이 고민이라고 하셨습니다. 대전 부동산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계시니, 어떤 선택이 좋을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기다리고 계신 모양입니다. 은초롱 한개동 아파트가 괜찮을지, 아니면 평수를 줄여서 둥지가 나을지 고민 중이신 것으로 보입니다. 실거주 경험이 있는 분들이나 대전 부동산 전문가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 반려동물가능집찾기 2026.01.15 08:38 신규회원

    은초롱과 둥지 아파트 중 최적 선택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를 중시하고 실거래가를 비교하여 결정해야 해요. 은초롱과 유사한 1990년대 준공 단지로 가격대가 비슷하며, 둥지는 교통 요인이 강조되고 은초롱은 조용한 주거 환경에 적합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이에 교통 편리성과 생활 환경 중 어떤 요소를 우선시하는지 고려해 최종 선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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