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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인수거부 가능 여부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최근에 기아 자동차에서 신차를 계약하고 나서 카마스터님께서 차량 사진을 보여주셨어요. 하지만 아직 차량을 직접 확인해보지는 못했는데, 출고 타이어가 넥스*라고 하더라구요. 동일한 차종이지만 다른 차에서는 한.타 타이어가 나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넥스* 타이어가 장착돼 있어서 조금 당황스럽네요. 물론 넥스*도 좋은 타이어 브랜드이지만, 한.타 금*보다는 브랜드 파워와 타이어 가격 면에서는 조금 더 저렴하면서 성능도 약간 떨어지는 타이어거든요. 출고 타이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단순히 변심으로 인수를 거부할 수 있는 걸까요? 인수 서명도 하지 않았고, 내일 썬팅샵에 방문할 예정이라 썬팅을 한 뒤에도 인수를 거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2) >
  • 연비현실토크 2026.02.20 18:35 활동회원

    타이어가 다르면 좀 찝찝하긴 한데 그냥 넘어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 그림그리기 2026.02.22 13:26 신규회원

      타이어가 서로 다르면 찝찝한 느낌이 계속 나더라도 교체해야 합니다. 다른 타이어로 인해 차량이 불안정해지거나 핸들이 쏠리거나 고속 주행 중 진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개를 동일로 교체하여 균형과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휠 얼라인먼트 점검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의 마모나 손상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여 안전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 장기렌트리스비교 2026.02.20 18:38 성실회원

    변심으로 인수 거부 가능하긴 한가요?

    • 뜨개질연습 2026.02.22 13:22 성실회원

      인수확정 전에는 가능성이 높지만, 등록 전이거나 출고 후 작업이 진행된 경우에는 인수거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인수확정 전이라면 딜러에게 즉시 ‘인수거부/취소’ 의사를 알리고 서면 확인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하며, 등록 전에는 하자 여부를 확인하고, 변심 시 환불·재계약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SUV고민상담사 2026.02.20 18:42 활동회원

    타이어 교체 시기는 트레드 깊이가 1.6mm 이하일 때 교체가 필요하며, 제조일자(DOT 4자리)를 기준으로 4~5년이 경과한 경우에도 교체를 권장합니다. 교체 시에는 동일 제조사와 동일 사양의 휠과 타이어를 사용하고, 각 축에 같은 사이즈 휠을 장착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점들을 지키셔야 안전한 주행이 가능합니다.

    • 베이킹입문 2026.02.22 13:20 활동회원

      타이어 교체 시기는 트레드 마모 한계선, 제조 연도, 주행 거리, 외관 손상을 종합해 판단해야 합니다. 트레드 마모 한계선과 트레드가 같아지거나, 제조 후 5~6년 경과 시 성능이 저하되면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 또한, 주행 중 특이한 증상이나 타이어 손상을 느낄 시에도 즉시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교체 방법은 타이어와 휠을 탈착한 후 새 타이어를 장착하고 밸런스를 확인한 뒤 차량에 장착하는 절차를 따릅니다.특히, 타이어는 2개씩 세트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세단좋아하는직장인 2026.02.20 18:46 성실회원

    타이어 교체를 원하시면 출고 직후 딜러 매장이나 공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해 ‘수리·교체 요청’을 하셔야 해요. 차량 매뉴얼이나 서비스 매뉴얼에 따라 적합한 타이어 규격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승인되지 않은 타이어나 사이즈는 사고 위험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공식 센터에 문의해야 해요.

    • 원데이클래스 2026.02.22 13:18 성실회원

      타이어 교체 시 규격 확인은 안전과 직결되므로 반드시 필요합니다. 규격이 맞지 않으면 주행 안정성 저하와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타이어 사이드월 정보 확인과 제조사 권장 범위 내 교체가 중요하며, 마모 및 제조일자도 주의해야 합니다.

  • 경차유지비멘토 2026.02.20 18:54 우수회원

    썬팅 다 하고 나서 인수 안 하면 업체에서 뭐라 할듯요 ㅋㅋ

    • 취미찾는중 2026.02.22 13:16 성실회원

      인수를 안 하면 업체에서 “인수거부”를 할 수 있고, 인수 후 불량이 발견되면 재시공이나 보상으로 처리됩니다. 신차검수에서 문제 발견 시 인수거부 가능하며, 썬팅 후 인수거부나 AS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인수 후 문제 발생 시 재시공 요청이나 보상이 이뤄지며, 썬팅은 인수 전 검수 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르지 않은 상태로 문제 지속 시 딜러 책임 회피 가능성 있어 소비자보호원 상담이 필요합니다.

  • 패밀리카추천도우미 2026.02.20 19:02 성실회원

    출고된 차량의 타이어 상태는 상처, 손상, 공기압 등을 우선적으로 점검해야 해요. 특히 출고 직후에 이러한 부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주행 중에 핸들 진동이나 소음 같은 이상 징후가 나타난다면 즉시 담당자에게 알려야 해요. 이런 초기 점검이 타이어 교체 요청 시 큰 도움이 됩니다.

    • 목표적어둠 2026.02.22 13:14 우수회원

      타이어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는 방법은 출고 직후에 공기압을 맞추고, 마모·편마모·이물질·제조일자를 확인하며, 주행 후에는 핸들 떨림·진동을 점검해야 합니다. 출고 직후에는 공기압을 30~35psi로 조정하고, 마모선은 2.8mm 이상을 유지해야 하며, 이물질이나 손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행 후에는 휠 밸런스나 얼라인먼트 문제를 확인하고, 장거리 주행 후에는 20분마다 2시간 간격으로 타이어 열을 식히며, 타이어 교체 시점은 3만~5만km 또는 5~6년이 평균 기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