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우선순위
제 연봉은 약 8400만원 정도이고, 4.3억원 가량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어 대출 ltv 비율이 70%인 조건으로 3억원 정도의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제 인테리어로 인해 추가로 신용대출이 필요한데, 주택담보대출을 먼저 받은 상태에서 신용대출 5000만원 정도를 받아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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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이자 부담 생각하면 신용대출은 좀 조심해야 할 듯 ㅠㅠ
- 신용대출을 할 때 이자 부담을 줄이려면 금리뿐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와 연체 시점, 신용점수 영향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카드론·현금서비스·리볼빙과 같은 고금리 상품을 이용할 때는 신용에 악영향이 클 수 있으니 상품 특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조기 상환을 고려할 때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해요. 연체는 신용점수 하락과 신용정보에 기록될 수 있으니, 대출 상환 계획을 세우고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주택담보대출을 이미 받은 상태에서 추가로 신용대출 5,000만원을 받을 수는 있지만,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에 따라 한도가 크게 줄어들 수 있어요. DSR은 소득 대비 모든 부채의 원리금 상환 부담을 계산하는 지표라서, 추가 대출이 전체 대출 한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원 직장인이 신용대출 5,000만원을 이미 가지고 있으면 주담대 한도가 3,000만원 정도 줄어들 수 있답니다.
- 주택담보대출을 이미 받은 상태에서 추가로 신용대출을 받으면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을 받으면 DSR 부담이 커져 추가담보대출 가능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며, DSR 여력에 따라 추가담보대출 가능 한도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LTV와 DSR 기준으로 산정되며, 신용대출을 받으면 총부채가 늘어 DSR 한도에 더 가까워져 추가담보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추가담보대출을 고려할 때는 DSR 규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 추가로 신용대출을 받고 싶다면 현재 본인의 DSR 수치와 신용평가 점수를 꼭 확인해야 해요. 신용점수가 낮거나 대출 이력이 많으면 추가 대출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LTV(담보인정비율)와 DSR을 함께 고려하므로 신용대출이 늘어나면 주담대 한도도 줄어드는 점 꼭 유념해야 합니다.
- 신용대출 받으려면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신용평가 점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추가로 주택담보대출을 고려한다면, 담보가치 대비 대출 한도인 LTV와 DSR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을 함께 받을 때는 LTV와 DSR을 동시에 낮춰 상환 부담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도 궁금한데, 대출 총액 제한 같은 거 있지 않나?
- 대출 총액은 금융기관의 심사기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DSR을 확인하여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 대비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소득 한도, 주택가격 한도 등도 고려해야 합니다.
- 신용대출의 추가 가능성은 만기 기간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만기가 짧으면 연간 원리금 부담이 커져서 DSR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어요. 반면, P2P나 온라인투자연계금융 같은 DSR 적용을 받지 않는 채널에서는 최대 5,000만원까지 신용대출이 가능하니 이 부분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 신용대출 한도는 만기에 따라 단정되지 않고, 상환방식·기간·심사조건에 따라 변동됩니다. 만기 연장 시에는 신용평가·금리·조건이 재평가되어 한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만기일시상환과 연장 가능 여부, 추가적인 조건 충족이 한도에 영향을 미치며, 기간이 길다고 자동으로 한도가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
- 신용대출이랑 주택담보대출 같이 있어도 문제없나? 잘 모르겠음
-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을 동시에 가질 수 있지만, 순서와 DSR·LTV 규제에 따라 한도와 승인이 달라지므니다. 주담보대출은 신용대출보다 먼저 받는 것이 유리하고, 실행 시점과 관리가 중요하며, 한도 초과로 인한 대출 반려 등 피해가 있을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