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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개정안 불발, 장기과제로 전환한 이유와 고민
해피데이신규회원
2025.11.29 08:55 · 조회수 0

안녕하세요. 저는 상속세 개정안에 대해 설명한 글을 쓴 사람입니다. 상속세 개정안이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 심사 과정에서 논의가 불발되어,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상속공제 상향이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이번 상속세 개정안은 언론에 많이 노출되었고 국민들의 기대가 컸기 때문에, 심사 불발 소식이 매우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 상속세 개정안이 왜 불발되었을까요? 세수감소 우려와 부자감세 논란이 그 이유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에 관련된 머니투데이와 매일경제의 기사를 통해 상홍세 공제 확대가 불발된 이유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여야가 올해 정기국회 세법 심사에서 상속세 공제 체계를 손보지 않기로 했으며, 상속세 개편과 교육세 합의도 불발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부는 현재 과세표준에 상관없이 0.5%인 금융사 교육세율을 과표 1조원 이하는 0.5% 세율을 유지하고, 1조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만 1%로 인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상속세 개정안이 불발된 이유와 현재 상황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왜 이러한 결정이 내려졌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댓글 (1) >
  • 종소세신고하는중 2025.11.29 08:57 우수회원

    결론: 상속세 개정안이 불발된 이유는 야당의 ‘부자감세’ 비판과 국회 정치적 대립 때문이었고, 현재 정부는 일부 조정을 유지하고 점진적인 변화를 모색 중입니다.

    이유와 조건: 정치적 이해관계와 대립으로 합의 도출에 실패하고, 정부는 유산취득세 도입을 포기하며 자녀상속공제 인상 등 일부 조정을 유지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저출산 대응과 다자녀 가구의 세제 혜택 확대를 통한 상속세 제도 변화가 점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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