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사업장 문제로 인한 고민


장사가 잘 되지 않아 상황이 어려운데, 임차인 관련 문제로 고민이 많아요. 처음에는 형과 함께 임차인 계약을 했지만, 장사가 안되어 월세와 관리비를 내기 힘들어졌어요. 현재 개인회생을 고려 중이고, 형은 다른 업무 때문에 임차인 계약에서 빠져나가게 됐어요. 이에 저는 혼자 임차인으로 남게 되었는데, 가게를 넘기는 것도 어렵고, 회사에 입사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월세가 밀리는 상황에서 개인회생을 위해 회사에 입사해야 하는데, 어려운 상황이 많아요. 부동산 계약만 남았지만, 다음 임차인이 나올 때까지 월세를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이 필요합니다.

댓글 (6) >
  • 실입주비계산중 2026.02.16 22:06 신규회원

    그냥 월세 깎아달라 말해보는 건 안 돼?

  • 잔금계획짜는중 2026.02.16 22:10 활동회원

    개인회생 절차 중에도 전세나 월세 계약은 가능하다는 점은 참고할 만해요. 다만 신용 조회에 개인회생 진행 사실이 남기 때문에 일부 임대인이 계약을 꺼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계약 자체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임대인과 충분히 상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계약전질문많은편 2026.02.16 22:15 우수회원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답 없더라 진짜…

  • 부동산뉴스읽는직딩 2026.02.16 22:19 활동회원

    그냥 버티는 방법밖에 없나? 진짜 힘들겠다…

  • 시장분위기궁금한사람 2026.02.16 22:27 활동회원

    개인회생 중이라면 은행에서 전세자금대출을 받기 어려워서 월세로 거주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이라는 조언이 있어요. 전세가 꼭 필요하다면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전환하는 방법도 있지만, 월세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월세를 현금으로 마련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소액·정기적인 지출을 유지하는 쪽이 변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장기거주집찾는중 2026.02.16 22:31 활동회원

    보증금 보호를 위해서는 확정일자, 전세권 설정(등기),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인회생 신청 중에는 채권자가 보증금을 압류하려 할 수 있는데, 이때 ‘금지명령’을 통해 추심을 중지시키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임대인이 개인회생을 신청한 경우 보증금 반환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관련 권리 확보에 신경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