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대출 연장 및 상환 방법 문의
제 신용점수는 kcb 718, nice 770으로 낮은 편이에요. 현대카드론 250 중 70을 갚아서 180이 남아 있고, 현대카드 단기대출에는 180이 빚이 있어요. 연체 내역은 없지만 최근 신용점수가 하락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대출 연장이 가능할까요? 또 100만원 정도의 자금이 생긴다면 단기대출을 먼저 갚아야 할까요? 비상금대출 300을 200으로 줄이는 것이 나을까요? 연장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현재 알바만 하고 있어서 사실상 무직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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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그냥 무직이면 연장은 좀 어려울 듯한데...
- 단기대출 먼저 갚는 게 맞는 거 아님?
- 점수 낮은 건 왜 그런지 먼저 알아봐야 할 듯?
- 단기대출(현금서비스)는 보통 1개월 이내에 상환해야 해서 이자와 연체료가 빠르게 누적될 수 있어요~ 그래서 이자 부담을 줄이려면 단기대출을 먼저 갚는 게 더 유리합니다. 반면 카드론은 월 상환액이 일정한 경우가 많아 단기대출보다 이자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지 않는 점도 참고해야 해요.
- 결론적으로는 단기대출(현금서비스)을 먼저 상환하고 그다음에 카드론(장기대출)을 갚는 순서가 이자와 연체 위험을 줄이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각각 상품의 이자율이나 상환일이 다를 수 있으니 현대카드 설명서에서 ‘결제일별 상이’ 내용을 꼭 확인해야 해요!
- 카드론(장기대출)은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생기면 일부 또는 전액을 미리 상환해서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연체 시에는 약정금리에 3%가 더해진 연체가산금리가 적용되니 연체를 꼭 피해야 해요. 이렇게 관리하면 장기적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