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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주택 구매 관련 대출 문의
장바구니가득신규회원
2025.11.26 13:54 · 조회수 0

– 계약 예정일은 12월 중순이며, 잔금일은 2월 말이고 토허제구역 매매가는 9.6억원입니다.

– 12월 초에 혼인신고를 한 뒤 공동명의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계약 전에 신용대출이 필요한 상황이고, 잔금 납부를 위해 생초 주담대 6억원이 필요합니다.

– 남편의 소득은 2023년에 9500만원, 2024년에 9280만원, 2025년 예상 소득은 9840만원입니다.

– 아내의 소득은 2023년에 4930만원, 2024년에 7000만원, 2025년 예상 소득은 6000만원입니다.

– 현재 아내는 마통에 2000만원이 있고, 남편은 전세금 3.6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이번 달에 남편이 신용대출을 일으켜 계약금을 납부하려 합니다.

1. 계약일 전에 아내의 마통에 2000만원이 있을 때, 남편이 9000만원의 신용대출을 실행하면, 아내와 합산한 신용대출이 1억원을 초과합니다. 잔금일에 신용대출 일부 상환과 전세대출 상환 조건으로 생초 6억까지 대출받아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2. 잔금일에 합산하여 9천만원의 신용대출이나 마통이 필요한 상황에서, 1번 상황에서 신용대출을 전액 상환하고 다시 7천만원을 대출 받아야 할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남편이 처음에 7천만원만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현재 가능한 최저금리와 프로세스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 연체방지주의보 2025.11.26 13:56 우수회원

    주택 구매를 위한 대출 조건과 최적 전략은 정부 지원 상품 활용이 중요합니다. 주택 구입자금 대출과 생애최초 주택구매 대출 등을 고려하며, 금리 비교와 상환 방식 선택이 중요합니다. 대출 한도를 초과하지 않고 실거주 의무를 준수해야 하며, 소득이 낮을 때는 정부 지원 대출, 소득이 높거나 대출 한도가 부족할 때는 은행 재원 대출을 검토해야 합니다. 최신 정보는 항시 업데이트되므로 은행이나 주택금융공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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