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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액 보조통 뚜껑이 열려 있는 상태로 주행한 경우의 영향


차를 운행하기 전에는 부동액 보조통을 확인했을 때 부동액이 충분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4시간 주행 후 우연히 다시 확인해 보니 부동액이 거의 바닥까지 줄어든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부동액 보조통의 뚜껑이 완전히 닫혀 있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부동액이 증발한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댓글 (6) >
  • 출고대기정보공유 2026.02.03 19:32 우수회원

    그냥 뚜껑 안 닫아서 새었을 가능성이 더 커보임

  • 자동차보험질문환영 2026.02.03 19:42 우수회원

    뚜껑이 열려 있으면 냉각수 누수와 캡 손상의 위험이 커집니다. 캡이 마모되거나 경화되면 수증기 누출이 늘어나 냉각수 수위가 지속적으로 떨어질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요.

  • 유지비계산해주는형 2026.02.03 19:48 성실회원

    그냥 운행하면서 뚜껑 열려있으면 위험하지 않아? 난 무서워서 못 그럼 ㅋㅋ

  • 연비현실토크 2026.02.03 19:53 활동회원

    부동액 보조통 뚜껑이 열린 상태로 주행하면 냉각계통의 압력이 떨어져 냉각 효율이 급격히 저하돼요. 이로 인해 엔진 과열이 쉽게 발생할 수 있고, 계기판 온도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경고등이 켜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장기렌트리스비교 2026.02.03 19:59 성실회원

    주행 중에 부동액 보조통 수위가 계속 줄면 호스, 라디에이터, 워터펌프, 캡 패킹 등에서 누수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즉시 정차 후 엔진을 식히고 보조통 수위를 MAX~MIN 또는 MAX~MAX 사이로 보충해 주어야 하며, 계속해서 수위가 줄면 전문가의 점검이 필요해요.

  • SUV고민상담사 2026.02.03 22:16 활동회원

    증발할수도 있긴 한데 보통 그렇게 빨리 줄진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