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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를 틀었더니 이사 온 지 6개월된 집에 쥐가 나타났어요
하늘사진러우수회원
2026.01.10 10:57 · 조회수 0

보일러를 틀어 추워지기 시작하니 따닥따닥 소리가 들려요. 그 소리 때문에 곡식과 조미료가 바닥에 흘러내리는데, 집주인에게 말했더니 6년 동안 살았고 6개월 전까지 살던 세입자들은 그런 소리를 듣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게 제 문제일까요? 혼자 살아서 그런 건가요? 주위에서 결벽증이 있다고 할 정도로 깨끗하게 살고 음식을 시켜 먹고 남은 건 없이 버리며, 일하다 들어오는데 이런 상황이 나타나는데 제가 뭔가 잘못한 걸까요?

댓글 (1) >
  • 실입주비계산중 2026.01.10 10:58 신규회원

    보일러를 틀면서 집에 쥐가 나타나는 이유는 보일러 작동으로 인해 집 온도가 올라가면서 외부에서 쥐가 유입되거나, 기존 쥐의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쥐는 추위에 약해 실내로 들어오는데, 온도가 올라가면 쉽게 유입될 수 있고, 보일러 사용으로 습기와 냄새가 발생하면 쥐가 먹이를 찾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미 집에 있는 쥐도 보일러로 따뜻해진 환경에서 더 활발해지거나 번식 활동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종합하면, 보일러를 틀면서 쥐가 나타나면 외부 유입과 내부 쥐의 활동성 증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쥐가 자주 보인다면 방충망 점검과 습기 관리, 틈새 차단 등의 예방 조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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