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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누락 문제로 인한 경매 참여자의 고민
회식거절러활동회원
2026.01.06 19:48 · 조회수 0

전세 사기 피해자로써 변호사를 고용하여 현재 경매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제가 보유한 확정일자로 인해 1순위에 해당하고, 보증금을 2년마다 2회씩 올려주면서 확정 2차까지는 1순위로 유지됩니다. 그러나 변호사의 부주의로 확정일자 부분이 누락되어, 2차와 3차 경매에서 임차인들과 함께 맨 마지막 순위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변호사는 경매 상황을 먼저 확인하자는 대화 내용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전세 사기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 변호사의 부주의까지 겪으며 정말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고수준의 변호사가 이런 실수를 범했을 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 전세사는직딩 2026.01.06 19:49 신규회원

    경매 참여자가 변호사의 부주의로 1순위에서 맨 뒤로 밀린 경우, 즉시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여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변호사의 실수로 인한 손해를 입었다면, 경매 절차와 권리관계에 정통한 전문가와 상담해 구제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이때는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해야 하며, 집행권원과 권리분석을 재확인하고 전문가의 조력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상황에 따라 채무 변제, 경매 취하, 개인회생 등 다양한 대안을 병행할 수 있으며, 신속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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