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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판매 시 차량 상태에 따른 판매가 예상해보기


차를 판매하려고 하는데, 레이를 12년간 12만 킬로미터 정도 운행했고, 뒷 범퍼에 손상이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얼마 정도에 판매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댓글 (6) >
  • 서비스쿠폰알뜰사용 2026.02.06 20:32 우수회원

    판매 가격을 예상할 때는 수리비용을 감안해야 합니다. 신차급 기아 레이의 판매가는 대략 1,350만 원 정도인데, 뒷 범퍼 손상으로 50만~75만 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면 판매가는 1,200만 원에서 1,300만 원 사이로 조정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따라서 판매 시 손상 상태를 잘 고려해 가격을 책정해야 해요.

  • 자동차세계산도우미 2026.02.06 20:38 신규회원

    중고차 시세 사이트 한번 찾아봐요 그게 제일 정확할 거 같아요

  • 중고매물사진잘보는사람 2026.02.06 20:45 성실회원

    12년간 12만 킬로미터 운행한 기아 레이 차량의 뒷 범퍼 손상은 수리 방식에 따라 비용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어요. 부분 도장만 필요한 경우 약 50만 원 내외로 수리비가 발생하지만, 패널 교체가 필요한 경우 75만 원 이상이 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손상 정도에 따라 수리비용을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 사고이력조회도와줘 2026.02.06 20:52 성실회원

    뒷범퍼 손상이랑 12만 키로면 진짜 싸게 팔아야 할 듯

  • 카히스토리자주보는형 2026.02.06 21:01 성실회원

    레이 오래 타면 감가 엄청 심한 거 아닌가요?

  • 계약서조항체크요정 2026.02.06 21:05 성실회원

    참고로, 앞범퍼 손상 사례도 보면 도장 복원에 약 48만 원, 파손 교체와 도색 시 75만 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했어요. 이러한 사례를 통해 뒷 범퍼 수리 비용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손상 상태와 수리 범위에 따라 비용이 달라지니 세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