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대출시 남편의 신용대출이 문제가 될까요?
신축 입주를 위해 70%의 대출이 필요한 상황에서, 생애최초로 디딤돌 대출을 고려 중입니다. 이때 남편의 신용대출 문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편의 집 소유권이 있는데, 실제 대출 금액이 예상보다 높은 3600만원인데, 남편이 정확한 금액을 알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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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 남편이 집 소유주면 신용대출 영향 좀 있지 않을까요?
- 신용대출 있으면 디딤돌 대출 안될걸요?
- 대출 심사 관련 팁으로는, 카드론이나 기타 부채가 있더라도 상담은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상환 이력이 깨끗하면 심사에서 더 유리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그리고 금융기관별로 부채 반영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반드시 해당 기관에 부채 반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반면 공동 명의로 신청하거나 부부 합산 소득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상황이 달라져요. DTI(부채비율)와 DSR(원리금상환비율) 같은 상환능력 지표를 평가할 때 배우자의 부채도 함께 반영될 수 있어요. 특히 신혼부부용 디딤돌 대출에서는 두 사람의 신용 및 부채 내역이 심사에 반영되므로 공동 소득 활용 시에는 남편의 신용대출이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 근데 남편이 대출 정확히 알게 될 일 있나? 모르겠네요.
- 남편 명의로 단독 신청하는 경우, 디딤돌 대출 심사에서는 주로 대출자 본인의 신용정보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배우자의 신용이나 연체, 채무 내역이 직접적으로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많답니다. 즉, 단독 신청 시에는 남편의 신용대출이 디딤돌 대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