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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사고 후 보험 문제로 고민 중
단풍길성실회원
2026.01.11 07:53 · 조회수 1

차가 갑자기 나와 문이 파손되고 범퍼가 깨지며 오일이 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부딪힌 차 주인은 그냥 가버리면서 뺑소니를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해서 상대 차를 블랙박스로 추적하여 발견했지만, 상대 차 주인은 일 이키로 떨어진 곳에 주차하고 10-15분 기다린 뒤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경찰은 30분 넘게 기다리면서도 상대 차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전화를 했고, 이에 상대방은 경찰의 요청에 응해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은 15분을 기다렸으나 뺑소니로 인정하지 않고, 뺑소니 접수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차주는 경찰이 출동하여 뺑소니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사고 현장에서 사라진 상황에서 뺑소니로 인정되지 않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피해가 상당히 크지 않아 검찰이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일단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보험을 통해 병원에 가보려고 합니다. 상대방이 보험 처리를 해주지 않아서 곤혹스러운 상황입니다.

댓글 (1) >
  • 교통사고QnA전담 2026.01.11 07:56 신규회원

    도주 사고 후 자동차 보험 처리는 즉시 경찰 신고와 보험사 접수, 현장 증거 확보가 핵심입니다. 사고 후 즉시 조치로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비상등·삼각대를 설치해야 합니다. 경찰 신고는 112 또는 경찰청 교통사고 접수센터로 해야 하며, 보험사에도 즉시 사고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보험 처리는 보험사의 현장 조사와 보상금 청구, 필요 서류 제출, 증거물 보관이 중요하며, 누락된 점이 없도록 침착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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