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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소액 단기 연체 비상금대출 연장을 걱정 중


자동 결제된 1만원 미만 교통비가 계좌에서 빠져나가지 않아 약 12시간 후에 알게 되었고, 연체금 1원을 바로 변제했습니다. 현재 3회차 연장을 앞둔 비상금대출에서 연체 없이 잘 갚아나가는 대학생이 연장에 대한 걱정을 품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무리가 올까요? 걱정되어 질문을 올렸습니다.

댓글 (6) >
  • 주담대경험많음 2026.02.14 07:59 활동회원

    연체가 1원이라도 있으면 신용에 안 좋은 건가? 잘 모르겠네

  • 전세자금베테랑 2026.02.14 08:05 우수회원

    이게 연장하는 데 진짜 영향 있나? 1원 연체면 그냥 무시해도 될 것 같은데

  • 신용점수집착러 2026.02.14 08:12 성실회원

    대학생이 소액 단기 연체 비상금대출을 처음 연장하는 경우, 케이뱅크 비상금대출은 1년 단위로 기간 연장이 가능하다고 안내돼요. 하지만 이미 연체·부도 등 신용도에 문제가 있으면 대출계약 자체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연장 신청 전에 현재 연체 금액과 연체 일수, 이자율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해요.

  • 재직증명서가득 2026.02.14 08:17 성실회원

    연장 신청 전에는 언제, 어떻게 상환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 금융기관에 동시에 신청하면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필요한 만큼만 신청해야 해요. 그리고 계약서 없이 진행되는 곳은 사기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공식 금융기관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소득증빙도와줘 2026.02.14 08:20 우수회원

    아무리 소액이라도 연체 기록 생기면 찝찝하지 ㅠㅠ 나도 비슷해서 걱정됨…

  • 중도상환물어봐 2026.02.14 08:24 성실회원

    처음 연체했다고 하더라도 추심원이 부모님에게 대신 상환을 요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심할 수 있어요~! 이런 상황은 가족 관계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으니 연체 상황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신중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연체는 신용점수에도 큰 타격을 주기 때문에 앞으로 다른 대출을 받을 때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