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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황에 대한 질문


저의 신용등급은 807점입니다. 현재 비상금대출은 300을 모두 사용 중이고, 햇살론으로는 700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2월에 전월세대출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사전조회 결과로는 가능하다고 하지만 전세집을 구입하기 위해 돈이 부족하여 청년대출 상품으로 2천만원을 빌려 햇살론 잔금을 갚고 남은 돈으로 물건을 살 생각입니다. 현재 생활금대출을 받고 1~2주 후에 전세대출을 받아도 문제가 없을까요?

댓글 (6) >
  • 원리금상환박사 2026.01.30 23:43 신규회원

    나도 잘 몰라서 그냥 기다리고 있는데, 문제 생기면 어쩌지

  • 주담대경험많음 2026.01.30 23:50 활동회원

    KB 대학생·청년 햇살론은 현재 판매가 중단된 상태라 신용회복위원회 보증을 통한 생활안정자금 대출 위주로 안내됩니다. 신용대출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버팀목전세자금대출 같은 정부 지원 대출을 우선 상담하는 것이 좋고, 임차보증금의 80% 이내 대출 조건도 참고하셔야 해요. 실무적으로는 전세금 2천만 원과 기존 대출 잔액을 합산해 상환능력을 점검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전세자금베테랑 2026.01.30 23:55 우수회원

    그냥 바로 전세대출 받아도 되려나?

  • 신용점수집착러 2026.01.31 00:03 성실회원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강화되면서 총 대출액 1억 원 초과 시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이 더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그래서 생활금대출을 포함한 기존 부채가 많으면 신용대출로 추가 전세자금을 받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전세대출 신청 전에 현재 보유한 대출 잔액과 DSR 영향을 꼼꼼히 계산해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 재직증명서가득 2026.01.31 00:10 성실회원

    청년대출이랑 햇살론 중복되는 거 아닌가? 좀 헷갈리네

  • 소득증빙도와줘 2026.01.31 00:17 우수회원

    신용등급 807점이시고 생활금대출을 이미 받으셨다면, 은행 신용대출보다는 정부·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전세자금대출을 중심으로 검토하는 것이 더 현실적이에요. 특히 버팀목전세자금대출(LH)은 만 19~34세 무주택 청년 대상이며, 수도권은 최대 1억 2천만 원 한도로 전세자금을 지원합니다. 이 대출은 연 2.0~3.1% 금리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라 전세 집 마련에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