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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시급한데 어디서 빌리는 게 좋을까요?


국민은행 카드 연체로 신용정보위원회를 통해 채무조정을 한 상황인데, 100만원 정도를 급하게 대출해야 합니다. 서민금융위원회에선 불법예방대출도 안 된다고 하는군요. 이럴 때 어디서 돈을 빌리는 게 좋을까요? 채무조정한 내용은 3월부터 납부해야 한다고 합니다.

댓글 (6) >
  • 대출서류체크요정 2026.02.14 16:03 성실회원

    무조건 대출은 조심해야 할거 같은데 100만원이면 그냥 주변사람한테 좀 빌려보는건 어때?

  • 전세사기주의멘토 2026.02.14 16:10 성실회원

    급히 100만 원이 필요할 때는 연체 상태라 신용대출 심사가 까다로울 수 있어요. 그래서 대환대출이나 신용회복위원회의 신속채무조정 제도를 검토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신속채무조정은 상각, 유예, 분할상환 등을 통해 부담을 줄여주지만, 신용회복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 금리뉴스정리해줌 2026.02.14 16:16 우수회원

    서민금융도 안 된다면 진짜 딱히 답 없을듯.. 그냥 좀 버티는 수밖에 없나?

  • 대출한도가이드 2026.02.14 16:20 신규회원

    채무조정 중인 상황에서는 국민은행이 개인금융채권, 즉 연체 중 약정금액 3,000만 원 미만인 경우 스타뱅킹이나 콜센터를 통해 채무조정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채무조정 합의가 해제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다시 요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해야 해요. 현재 본인이 조정 대상인 부채 종류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 재무설계친구 2026.02.14 16:23 신규회원

    채무조정 하고도 또 대출 받는게 가능한거야? 그게 궁금함…

  • 현실조언해주는형 2026.02.14 16:32 활동회원

    국민은행 카드 연체로 채무조정을 진행 중이라면 일반 신용대출을 받기 어렵고 제한될 수 있어요. 이럴 때는 대환대출(선납)이나 신용회복위원회, 119 같은 채무조정 지원제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KB국민카드는 카드론 결제 대금을 1개월 이상 미납한 경우 총 부채의 20% 이상을 선납하면 한도 100만~300만 원의 대환대출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