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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 연체로 자택 방문 예정, 주말에도 가능할까요?


국민 대출금 19만원을 한 달 연체 중인데, 고려신용정보에서 31일 내일 토요일에 자택 방문 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았어요. 이 정도 금액에도 주말에 자택 방문을 하나요? 또한 전화는 잘 받았는데, 2월 1일에 두 달치 분 납부하겠다고 했어요.

댓글 (6) >
  • 원리금상환박사 2026.01.30 22:31 신규회원

    대출금 연체로 자택 방문 예정일에 실제 방문이 올 수 있어요. 방문은 보통 한 번의 통지 후 언제든 이루어질 수 있으니, 방문 예정일에 대비해 미리 금융기관과 연락해 협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체가 진행되면 문자, 전화, 우편 등으로 독촉이 반복되다가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상환 계획을 조율해야 해요.

  • 주담대경험많음 2026.01.30 22:38 활동회원

    보통은 주말에 안 오지 않나? 전화로 약속 잡았으면 좀 기다려주지;

  • 전세자금베테랑 2026.01.30 22:46 우수회원

    불법 추심을 피하려면 방문 예고를 받았을 때 바로 금융기관에 연락해 방문 대신 전화로 상환 계획을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이 와도 만나지 않아도 상환 스케줄을 조율할 수 있으니, 독촉 전화나 문자 등을 모두 회피하는 것은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독촉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고 협의하는 태도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 신용점수집착러 2026.01.30 22:49 성실회원

    주말에 방문하는 곳도 있나? 대출금 좀 적은데 그렇게까지 하나…

  • 재직증명서가득 2026.01.30 22:55 성실회원

    나도 잘 몰라서 그런데, 주말은 좀 예외 아닐까?

  • 소득증빙도와줘 2026.01.30 22:58 우수회원

    보름 정도 연체만 되어도 추심 이관과 방문 예고가 나올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방문 추심은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에 문자 안내만 받고 실제 방문은 없을 수도 있어요. 방문 시에는 신분증 확인과 함께 상환 가능 금액, 이자, 연체료 등을 확인하며 상환 계획을 협의하는 절차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