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국민은행 대출 상황 고민


2달이나 대출 납부를 밀어두어서 채무가 고려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기한이익상실이 예정된 날짜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고려에 전화해봤지만 전화를 받지 않았고, 변제기일이 다가와 압류 신청 예정, 자택 방문 예정, 채무감면 시행 안내 우편을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댓글 (6) >
  • 대출상담하는형 2026.02.12 08:56 신규회원

    대출 납부를 미루어 채무가 ‘고려’ 상태로 넘어가면 기한이익상실이 예정된 날짜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요. ‘고려’는 연체가 심화된 단계로, 이때부터 은행이 전액 상환을 요구할 조건이 더 빨리 충족될 수 있답니다. 특히 3개월 이상 이자 또는 원금 연체가 지속되면 즉시 기한이익상실이 선언될 수 있어요.

  • 친절한은행언니 2026.02.12 09:02 신규회원

    기한이익상실이 앞당겨질 수도 있나요? 갑자기 더 불안해지네

  • 이자계산도우미 2026.02.12 09:07 활동회원

    그냥 또 밀리면 압류 바로 들어오는 거 아닐까 싶음… 답없음

  • 금리설명장인 2026.02.12 09:17 신규회원

    기한이익상실이 실제로 언제 선언되는지는 대출 계약서에 명시된 ‘고려(연체) 기준’과 은행 내부 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용불량자 등록, 개인회생 신청, 담보가치 하락 등도 기한이익상실 발동의 주요 조건이에요. 계약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꼭 필요해요~

  • 원리금상환박사 2026.02.12 09:22 신규회원

    나도 대출 밀린 적 있는데 전화 안 받는 거 진짜 답답함 ㅠㅠ

  • 주담대경험많음 2026.02.12 09:26 활동회원

    채무가 고려로 넘어간 상황에서는 대출 전액 상환이 어려울 경우 신용 상태 개선을 위한 채무조정이나 개인회생 같은 법원 절차를 검토해야 합니다. 이런 절차가 기한이익상실에 대응하는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상황에 맞는 법적 조치를 빨리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