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교통사고 후 MRI 촬영에 대한 의문


교통사고를 당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차량은 전손 처리되었고 가해자는 음주로 100:0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제 차량은 (경유 단종으로 인한) 시세 대비 충분한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입원 후 2주 동안 경부염좌와 요부염좌로 진단 받았지만, 이로 인한 보상이 미미하다는 이유로 손해사정사와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손해보험금을 높이려면 MRI를 통해 허리나 목의 디스크를 진단받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병원장은 MRI를 찍는 것이 절대적으로 불리하다고 강력히 설득했습니다. 이유는 MRI로 인한 병원 이력이 보험 회사에 공유되어 나중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정말로 MRI를 찍으면 불리한 점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 분들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 민사소송절차도우미 2026.01.23 22:48 활동회원

    교통사고 후 MRI로 디스크 진달 시 보험료 인상 여부는 보험사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본인 계약서의 “의료진단/검사 결과 반영” 조항을 확인하고, 보험사 고객센터에 직접 “MRI 진단 결과가 보험료에 반영되는지” 문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