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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명의 주택 매매에서 발생한 이체 문제
편의점덕후활동회원
2026.01.06 15:31 · 조회수 0

부부가 공동명의(지분 5:5)로 주택을 계약했는데, 중도금을 A와 B의 돈을 합쳐 B통장에서 전부 지불했습니다. 현재 잔금만 남아있는데, 잔금을 각자 내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A+B 돈을 합쳐 A통장에서 지불하는 것이 나을지 고민 중입니다. A가 B에게 보낸 돈은 이미 중도금으로 지불되어 정산 이체를 할 돈은 없다고 합니다. 중도금 2억3천, 잔금 1억7천으로 중도금 비율이 더 높은 상황이고, 전체 매매금액에 들어가는 실제 돈은 각자 5:5입니다. 재작성된 글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잔금을 어떻게 지불해야 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조언이 궁금합니다.

댓글 (1) >
  • 학군지검색중 2026.01.06 15:35 활동회원

    잔금은 따로 내는 것과 합쳐서 지불하는 방법 중 어떤 것이 좋을까요?
    잔금을 따로 내는 경우: 각 명의자별로 잔금을 개별적으로 지급하며, 자금 운용이 자유롭고, 대출 실행 시기를 각자 조절할 수 있지만, 명의자별 계좌 정보와 동의가 필요하며, 자금 조달이 원활해야 합니다.
    합쳐서 지불하는 경우: 공동명의자 전원이 동의해 한 번에 잔금을 지급하며, 자금 운용이 간편하고, 대출 실행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지만, 지급 시점에 각자의 자금 사정에 따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추천 및 주의사항: 대출 실행 시기와 금리를 미리 비교해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택하고, 각자의 지분 비율을 명확히 정하며, 송금 계좌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공동명의자 모두의 서류를 준비해 안전하게 지급 방법을 합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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